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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한국지사장으로
제임스 앤젤론 영업부사장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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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T/루슨트 등 20년 이상
한국 시장에 근무한 ‘한국통’으로,
브로드소프트 VoIP솔루션의 가구 가입자
시장 공략 박차
서울, 2008년 4월 14일
– VoIP 애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 분야의 선두
기업인 브로드소프트(www.broadsoft.com, 한국지사장
제임스 앤젤론)는
오늘 한국지사장으로 제임스
앤젤론(James Angelone) 영업 부문
부사장을 임명한다고 발표했다.
앤젤론 신임 지사장은
25년의 경력을 자랑하는
통신 분야 전문가로써,
이번 영입은 회사의
통신사업자 고객들이 자사의
VoIP 서비스를 국내 가구
가입자 시장으로 확대하기
시작한 데 따른 것이다.
신임 앤젤론 지사장은
거의 20년이나 한국에
거주했으며, 영업,
마케팅, 채널 관리,
영업 운영, 합작회사
등에 걸쳐 다양한 경영진
역할을 맡아왔다. AT&T 네트웍스와 루슨트 테크놀로지스에서는
통신사업자와 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국제 통신 및 광대역
네트워킹 영업을 관리한
바 있다. 지금까지
앤젤론 부사장이 유치한
영업 액수는 10억 달러
이상에 달한다.
앤젤론 지사장이
브로드소프트에 합류하기
직전의 근무 업체는 FTTH 테크놀로지와
차세대 광대역 통합 솔루션
전문 기업인 패킷프런트
AB(PacketFront AB). 여기에서 앤젤론
지사장은 영업 부문 부사장을
맡아, 한국과 일본에
패킷프런트 AB 지사를
설립하면서 아태 지역에서
영업 마케팅 확대를 성공적으로
이끌었다. 또한 한국과
아시아 전역에 걸쳐 기업의
진출과 성장을 지원하는
마케팅 영업 컨설팅 그룹의
공동 설립자이기도 하다.
브로드소프트
조나단 레이드(Jonathan Reid) 아태지역 부사장은 “제임스 앤젤론 지사장은
패킷프런트 AB와
AT&T-네트웍스/루슨트
테크놀로지스에서 이미
실력을 입증 받은 인재”라면서, “오랜 기간
아시아에서 일했기 때문에
브로드소프트의 통신사업자
고객들이 한국 가구 가입자
시장으로 서비스 기반을
확대해 나가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앤젤론 지사장은
“한국 시장에서 브로드소프트의
빠른 성장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면서, “브로드소프트의 브로드웍스
VoIP 애플리케이션 플랫폼은
비즈니스 서비스 시장에서
지배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제는 호스티드
PBX 애플리케이션 분야의
선두 글로벌 기업으로 발돋움할
때”라고 강조했다.
매사추세츠 출신으로
현재 서울에 거주하며, 브로드소프트
코리아 사무실에서 근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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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 : 신임 제임스
앤젤론 지사장(영업
부사장) 약력
<끝>
* 브로드소프트
브로드소프트는 호스티드
텔레포니와 멀티미디어
서비스 구현을 가능하게
하는 VoIP 애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를 제공한다.
업계에서 다양한 수상
경력을 가진 대표 제품인
브로드웍스 테크놀로지는
유선, 무선, 케이블
사업자들이 차세대 음성
및 멀티미디어 애플리케이션과
첨단 기능을 구현하여 경쟁력
차별화를 강화하고 고객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한다. 브로드소프트의
통신사업자용 소프트웨어
제품군은 세계적인 선두
통신사업자들이 미션 크리티컬
기업 고객과 가구 광대역
가입자 고객에 맞는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요구되는 확장
개방형 아키텍처와 안정성을
제공한다. 브로드소프트는
KT, KPN, 싱텔, 텔레포니카
드 에스파냐, 텔스트라,
T-시스템즈, 버라이존
등 최근 연간 매출 기준으로
세계 10대 통신사업자
중 7개 사업자에,
25위 순위 내 13개
사업자에 VoIP 애플리케이션을
제공하고 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broadsoft.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보도자료
문의
브로드소프트
코리아
조성윤 부장
011-9070-4613/ syjo@broadsoft.com
호프만에이전시
백경훈 차장 (02) 737-2944, 010-2871-9456/ dpaik@hoffman.co.kr
한숙희 (02) 737-2945, 010-3163-4306/
shan@hoffm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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